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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개념은 똑같은 3비트 리듬으로 전달됩니다.
이론만 주고 끝내지 않습니다 — 매번 "그래서 매매에 이렇게 쓴다"로 닫습니다.
왜 이게 중요한가.
시장의 본질을 한 줄로.
실제 차트 어디서 확인하나.
눈으로 본다.
살 자리·팔 자리·나갈 자리로 연결.
Part 0 기초 살짝 → Part 1 추세 → Part 2 패턴.
“추세를 모르면 패턴은 외우기, 추세를 알면 패턴은 이해.”
캔들 하나, 거래량 하나로 "지금 누가 이기고 있나"를 읽는다.
여기는 가볍게, 빠르게.
차트는 가격의 역사 + 시장 심리의 기록.
한마디로 사려는 힘과 팔려는 힘이 부딪힌 결과물입니다.
차트 읽기는 '예언'이 아니라 '힘의 균형 읽기'.
이 관점 하나로 시작합니다.
이 3개 위에서만 기술적 분석이 작동합니다.
(다우 이론의 출발점)
재료·심리·수급이 이미 가격에 반영된다.
한 번 방향을 잡으면 관성으로 이어진다.
사람 심리는 안 변한다 → 같은 패턴 재현.
“차트가 점쟁이냐?” 아니요.
이 3가지 전제가 성립하기에 통하는 것입니다.
캔들 1개 = 네 개의 가격(OHLC).
그중 종가가 그 싸움의 ‘결론’입니다.
긴 빨강 몸통=매수 압도 · 위꼬리 김=위에 매도벽 · 아래꼬리 김=아래 매수세.
가격이 ‘무엇’이라면, 거래량은 ‘그게 진짜냐’를 말해줍니다.
이제부터 원칙: 가격은 항상 거래량과 함께 본다.
차트 매매의 9할은 ‘지금 추세가 무엇인가’ 판단에서 갈린다.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다.
가장 실전적인 정의 — 고점과 저점이 ‘같이’ 높아지면 상승, 같이 낮아지면 하락.
지표 없이 이것만으로 판단됩니다.
고점 ↑ + 저점 ↑
(Higher High / Higher Low)
고점 ↓ + 저점 ↓
(Lower High / Lower Low)
일정 범위 안 박스권
(방향 없음)
추세를 거슬러 베팅하지 않는다.
하락추세에서 “싸 보여서” 사는 ‘떨어지는 칼날 잡기’가 초보 계좌를 녹이는 1순위.
상승추세 = 저점들을 이은 선(지지 역할).
하락추세 = 고점들을 이은 선(저항 역할).
추세선 터치 = 매수 후보, 추세선 이탈 = 관망·청산.
손절은 선 살짝 아래.
지지=매수세가 받치는 바닥.
저항=매도세가 누르는 천장.
매수는 지지 근처, 손절은 라인 아래.
저항 직전 신규 매수는 자제.
추세는 확실한 전환 신호 전까지 지속됩니다.
상승→하락 전환의 3대 균열:
보유 중이면 익절·손절 점검 타이밍.
전환은 ‘사건’이 아니라 ‘과정’ — 한 캔들로 단정 금지.
HH/HL · LH/LL · 박스
지지·추세선 근처 (눌림목)
라인 살짝 아래
전환 신호 식별
‘상승추세 + 눌림목’은 셋업 1번(눌림목 지지 반등)의 뿌리.
이 토대 위에 다음 시간 지표를 얹습니다.
캔들 1~2개의 즉각 신호부터, 캔들 수십 개가 만드는 큰 형태까지.
작은 신호에서 큰 그림으로.
같은 ‘패턴’이라도 스케일이 다릅니다.
작은 신호부터 보고, 큰 형태로 줌아웃합니다.
캔들 1~2개 · 매수·매도 심리의 즉각적 신호 (망치·도지·장악·별) — 지금부터.
캔들 수십 개가 만드는 큰 형태 (삼각·헤드앤숄더) — 다음 블록.
둘 다 ‘위치’가 전부 — 추세 끝·지지/저항에서 나와야 의미가 있고, 거래량·다음 캔들로 확인합니다.
긴 꼬리는 ‘되돌림’의 흔적 — 한쪽으로 밀렸다가 반대 힘에 되밀린 자국입니다.
하락 끝, 긴 아래꼬리
→ 매수세 되돌림 = 하단 반전
상승 끝, 긴 위꼬리
→ 매도세 눌림 = 상단 반전
반드시 추세 끝 + 지지/저항에서 나와야 의미.
다음 캔들이 방향을 확인해주면 신뢰 ↑.
시가 ≈ 종가 → 몸통이 거의 없는 십자.
매수·매도가 팽팽한 균형 = “결정 못 함”.
도지는 ‘경고등’일 뿐.
다음 캔들이 방향을 확정합니다 — 도지 하나로 베팅 금지.
큰 몸통이 직전 캔들의 몸통을 통째로 덮으면 = 세력이 교체됐다는 강한 증거.
작은 음봉 → 큰 양봉이 삼킴
하락 끝에서 = 하단 반전
작은 양봉 → 큰 음봉이 삼킴
상승 끝에서 = 상단 반전
큰 몸통 = 교체의 증거.
거래량 동반 + 추세 끝이면 신뢰 ↑.
추세 한복판이면 의미 약함.
캔들 3개가 만드는 반전.
가운데 ‘별’은 망설임, 3번째 캔들이 방향을 확정 — 그래서 단일 캔들보다 신뢰가 높습니다.
하락 끝: 큰 음봉 → 별 → 큰 양봉
= 하단 반전 ↑
상승 끝: 큰 양봉 → 별 → 큰 음봉
= 상단 반전 ↓
3번째 캔들이 1번째 몸통을 깊이 파고들수록 강함.
거래량 동반 + 추세 끝이면 신뢰 ↑ — 단, 여전히 ‘위치’가 우선.
추세 끝·지지/저항에서만 의미.
한복판의 망치·도지는 무시.
다음 캔들 + 거래량이 방향을 확정.
단독 베팅 금지.
‘즉각 신호’를 봤으니, 이제 ‘형태’를 보는 차트 패턴으로.
캔들 패턴은 적중기가 아니라 ‘힌트’입니다.
위치·확인 없이 캔들 하나에 베팅하는 순간, 그건 매매가 아니라 도박입니다.
미완성 진입 금지 · 손절은 경계선 반대편 · 목표는 패턴 높이만큼.
수평 저항 + 높아지는 저점
→ 위로 돌파 경향
수평 지지 + 낮아지는 고점
→ 아래로 이탈 경향
위아래 수렴
→ 돌파 방향 추종(중립)
상승추세 + 상승삼각형 = 추세 추종 매수의 정석 — 코스 셋업 2번(거래량 동반 돌파)의 전형.
급등(깃대) 후 짧은 눌림
→ 추세 재개 (단기)
수평 지지·저항 횡보
→ 돌파 방향 추종
둥근 바닥 + 짧은 핸들
→ 상방 돌파 (중장기)
목표가 = 깃대 길이 또는 박스 높이만큼.
돌파 + 거래량 확인 후 진입.
좌어깨 – 머리(최고점) – 우어깨 + 목선(neckline).
목선 이탈 = 상승 종료 → 하락 전환.
확인 = 목선 이탈 + 거래량.
목표 = 머리~목선 높이만큼.
같은 가격을 두 번 못 넘기면 천장 반전, 두 번 안 깨지면 바닥 반전.
두 고점 후 목선 이탈 → 하락 전환
두 저점 후 돌파 → 상승 전환
바닥 반전(쌍바닥·역H&S)은 ‘확인 후’ 진입.
목표 = 천장~바닥 높이만큼.
초보가 가장 많이 잃는 한 가지 — 추세 중간을 천장이라 착각해 멀쩡한 상승주를 팔아버립니다.
패턴은 적중 ‘보장’이 아니라 확률을 약간 기울이고 리스크를 정해주는 도구.
그래서 우리는 외우지 않고 바리플레이로 직접 검증합니다.
캔들·거래량으로 ‘누가 이기나’
추세 3종 (HH/HL·LH/LL)
살 자리·팔 자리·나갈 자리
버틸 때 vs 접을 때 구분
2주차엔 여기에 이동평균·RSI·MACD·볼린저밴드를 얹습니다.
단, 지표는 주연이 아니라 조연 — 추세·패턴 판단의 신뢰도를 높이는 보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