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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가격 · 2주차 지표 · 3주차 스타일로 ‘무엇을·언제·어떻게 보는지’를 배웠습니다.
마지막은 그걸 실제 돈으로 운용하는 법 — 자금 관리입니다.
하루의 리듬 읽기
손절·사이징·손익비
나눠 사고 나눠 팔기
4주를 한 매매에
🛑 90%는 진입이 틀려서가 아니라 ‘돈 관리’가 틀려서 무너집니다.
잃지 않는 것이 버는 것보다 먼저.
하루도 리듬이 있다.
시초에 끓고, 점심에 식고, 마감에 다시 끓는다.
하루 변동성은 U자형 — 시초·오전이 가장 격하고, 점심에 잠잠해졌다 마감에 다시 살아납니다.
내 스타일의 ‘황금 시간대’를 정하세요.
데이는 오전, 종베는 마감 — 아무 때나 매매하지 않습니다.
기법이 아니라 생존의 기술.
4주 중 가장 중요한 한 시간.
좋은 진입보다 중요한 건 ‘안 죽는 것’.
한 번 크게 잃으면 복구가 기하급수로 어려워집니다.
50% 잃으면 본전까지 +100% 필요.
손실은 비대칭이다.
나갈 선을 안 정한 매매는 투자가 아니라 도박.
계좌가 살아 있으면 기회는 또 옵니다.
손절 · 포지션 사이징 · 손익비 · 분할 — 전부 ‘잃지 않기’ 위한 장치입니다.
진입 ‘전에’ 나갈 선을 먼저 정합니다.
손절선 = 매매 근거가 사라지는 자리.
“조금만 더 기다리면 오르겠지”가 계좌를 죽입니다.
손절은 비용이 아니라 보험.
한 번의 매매에 계좌의 1~2%만 위험에 둡니다.
수량은 손절 거리로 역산합니다.
똑같이 위험 2%라도 종목별 수량은 달라집니다.
위험을 고정하고, 수량을 조절.
잃을 위험(1R) 대비 노릴 이익.
최소 2 : 1 이상일 때만 진입합니다.
승률을 높이려 애쓰기보다, 손익비 좋은 자리만 고르는 것이 더 쉽고 강력합니다.
한 번에 다 사지 않습니다.
분할 매수로 평단을 관리하고, 분할 익절로 수익을 지킵니다.
‘몰빵’은 한 번 틀리면 끝.
나누면 틀려도 살고, 맞으면 더 먹습니다.
배운 모든 것이 단 한 번의 매매에서 만난다.
이 한 번의 매매에 4주가 전부 들어갔습니다.
기법은 흩어진 게 아니라 하나로 꿰입니다.
손절 없는 매매는 도박입니다.
그리고 ‘한 방’을 노린 몰빵은 언젠가 반드시 그 한 방에 죽습니다.
기법은 수익을 ‘만들고’, 돈 관리는 계좌를 ‘지킵니다’.
지키는 사람만 끝까지 살아남아 결국 법니다.
이 8개에 모두 ‘예’가 아니면, 그 매매는 건너뜁니다.
기록 없는 매매는 개선되지 않습니다.
캔들·추세·패턴 — 무엇을 보나
이평·RSI·MACD·볼린저 — 확인
스캘핑·데이·종베·스윙 — 나에게 맞게
손절·사이징·분할 — 계좌를 지키며
추세를 거스르지 않고, 좋은 자리에서, 내 스타일대로, 잃지 않게 운용한다.
이게 전부입니다.
오늘까지 배운 건 ‘지식’입니다.
그게 ‘실력’이 되려면, 차트에서 직접 찾고 직접 검증해야 합니다.
TradingView 바리플레이로 과거 차트를 돌려, 오늘 배운 셋업·손절·손익비를 당신의 눈으로 확인하세요.
검증된 것만 무기가 됩니다.